현재 스페인어 중인데, 스페인어 솔직히 학원도 너무 많고, 학습자료도 너무 많아서 전공자 아니어도, 충분히 써먹을만큼 할 수 있을것 같다. b2~c1레벨.
이건 솔직히 자격증 있는 유럽어들 다 같은 상황이라 본다. 불어/노어/독어/서어/영어 유럽어는 아니지만 중어/일어까지.
그래서 외대 밖에서 배우기 어렵고 희소가치도 있는 언어로 한번 배워보려는데 다 걸러내니까 베어/마인어/아랍어/포어 요정도가 남는데,
넷중 어느게 나을까? 듣자하니 마인어는 핵 쉬워서 6개월이면 문법 마스터하고 회화도 어느정도 된다 하고
아랍어가 뭔가 학원도 없고, 좆도 폐쇄적인 언어라서 전공자 아니면 답없는것 같던데, 언갤 여러분 생각은 어떻?
아랍말은 전공자들도 다 못 끝낸다는 언어라잖나.
페르시아어나 아랍어 ㄱㄱ 제발 씨발 책좀 번역해줘.. 생명의서나 뭐 그런거.. 이븐시나나 이븐루시드 책을 구경조차 못해요 씨발 페르시아 시집도 번역 좃병신이고
크로아티아어,루마니아어,불가리아어,미얀마어,스와힐리어 같은거 전공하면 국내에서는 전공자 빼고 할 수 있는 사람이 없어서 그 나라 관련 무역업계에서는 짱 먹는거임 ㅋ
니가 말한 베트남어,인도네시아어,아랍어,포르투갈어는 이미 어느 정도 인지도가 있고 국내 학습자도 생각보다 꽤 많아서 쉽게 취직이 되지는 않는게 현실임.
ㄴ 아랍어가? 그 사람 소개좀
미얀마어 괜찮은듯 해 남슬라브어나 체코어 슬로바키아어는 시장이 너무 작고 그럴수록 자리순환이 안된다 하더라
힌두스탄어 투르크어
브라질에는 한인 이민자들의 자손들이 포어를 구사하고, 베트남도 최근 10여년간 한인들이 많이 가서 사는데 어린 나이에 따라가서 성장한 자녀들은 현지에서 배워서 베트남어를 꽤 할 걸. 인니 말레이도 사정이 비슷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