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나한테 자음군(consonant cluster)을 좀 내놔봐.
망할 내 조국이여.
'ㅵㅐ > ㅼㅐ > 때'가 뭐야... 그냥 자음군을 발음할 수도 있었건만...
망할 미영이여.
knight[najt]가 뭐야... 헤이스팅스 전투 전엔 *kn-도 잘도 발음했건만...
망할 프랑스여.
ch가 이젠 [ʃ]이 뭐야... 그나마 옛날엔 *tʃ이기라도 했건만...
망할 베트남이여.
river가 왜 sông이야... 옛날엔 잘도 *kroŋ이라 읽었건만...
망할 라싸여.
왜 '8'이 [cɛʔ]이야... 옛날엔 brgjad였건만...
일일이 말하면 끝이 없네. 으으. 너무 싫어...
일본어족에서의 자음군의 마지막 희망인 미야코어를 배워라
ㄴ 그딴 개 듣보를 어디서 배우냐 병신아 직접 가져와 보던가
ㄴ야야, 내가 미야코어 찾아보고 감동받았다... 눈물이 흐를 정도였다...
ξενοδοχείο
ψωμί
너무 뻔한 거 들고왔나?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