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된다" 보다는 "~의 상태로 만들다" 라는 뉘앙스가 강한데 방송에서 너무 기계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것 아닐까?
익명(211.207)2017-07-25 21:08
피동 자동 따져야 될 문제지
사오리엄마(183.105)2017-07-25 21:11
'A가 약화하다' 하면 A가 여려진다는 뜻이고, 'A가 B를 약화하다' 하면 B가 여려진다는 뜻일 텐데.
Kafemu(thstldbs)2017-07-25 23:17
ㄴ 자타양용동사라는 뜻?
익명(114.199)2017-07-26 01:17
나는 그 문장에서 주체가 직접적이고 결정적인 원인이 됐다면 약화했다 (약화하다) 로 써야맞는 거 같음 아니면 약화시켰다나
약화되다는 주체와 상관없이 객관적인 시점에서 쓴 거 같고...
풀어서 보면 ~게 하다 ~ 게 되다 로 볼 수 있는 표현인데 그렇게 생각해보니까 그런 거 같음
'화'가 이미 된다는 뜻이 있의까.
ㄴ 그러면 '~를 강화하다'의 경우는?
확실히 "된다" 보다는 "~의 상태로 만들다" 라는 뉘앙스가 강한데 방송에서 너무 기계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것 아닐까?
피동 자동 따져야 될 문제지
'A가 약화하다' 하면 A가 여려진다는 뜻이고, 'A가 B를 약화하다' 하면 B가 여려진다는 뜻일 텐데.
ㄴ 자타양용동사라는 뜻?
나는 그 문장에서 주체가 직접적이고 결정적인 원인이 됐다면 약화했다 (약화하다) 로 써야맞는 거 같음 아니면 약화시켰다나 약화되다는 주체와 상관없이 객관적인 시점에서 쓴 거 같고... 풀어서 보면 ~게 하다 ~ 게 되다 로 볼 수 있는 표현인데 그렇게 생각해보니까 그런 거 같음
표준 문법 상으론 약화하다=약화되다인 거로 아는데
우째 표준이 더 맘에 안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