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추측을 하나 세워봤는데, 원래 형성이나 가차가 늘면서 표음적 요소를 키워가고 있었는데 한문이 퍼지면서 여러 언어 집단에서 한문을 쓰면서 표음 가지곤 소통이 안 돼가 표어적 요소가 다시 커진 거임.

이거 가능성 있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