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박하다고 해야될까... 존나 뽀실리한거같다
내가 오늘 앉아 있는데 어떤 애엄마가 애보고 xx야 저거 PC야 PC!! 이러는거야
뭐지... 뭐래니 이렇게 생각했는데, 다시보니 그 애엄마가 가르키는 쪽에 어항이 있었음
애한테 영어 가르친답시고 fish 를 피씨야 피씨!! 이러면서 그러는데
솔직히 한국에서 입시할려면 영어 2000단어는 알아야되고(수능 단어가 실제로 쓰이는지 안쓰이는진 논외로 하고)
그 후에 취업이든, 아니면 순수한 이유든 영어를 더 깊이 알고자 하면 적어도 4000~5000단어는 알고있어야함.
아무리 무식한 사람이라도 옛날사람들 다들 천자문정도는 알았던것처럼 아무리 적어도 500~1000단어, 영어로 간단한 대화가 가능한 정도라면
솔직히 요즘의 평범한+공부 때려치지는 않은 청년, 그러니까 대학 나온 애들은 기본중의 기본임
한국년들 영어유치원이니, 무슨 조기교육이니 해서 아직 한국말도 못하는 애들한테 가르치는 수준으로는 100~200단어도 안될꺼임
I have an apple!! 우쭈쭈 잘했어요~
고딩때 각잡고 하면 일주일도 안되서 다 배울 정도의 분량을 아직 어린 애들한테 그 지랄을 하면서 가르치는건 한국년들 멍청한 머리에 스트레스 밖에 안됨
결과적으로 짜증을 더 내게 되고 애새끼들은 인성 병신으로 성장함ㅇㅇ
그래놓고 또 지껄이는 소리 들어보니까 무슨 키즈카페니 맘카페니 갈까~?? 이런 소리나 하고 있더라
남편은 뼈빠지게 일이나 하고 있겠지
PC야 피씨!!
피씨야! 피씨!!! 이이ㅣ이잉!
지휘관실은 씨피야 씨피이ㅣ이잉!!!
고울ㄷ 피쉬 라고 했어야지 ㅋㅋ
조선민족성 자체가 촌시러운데
그렇게 사회가 굴러가니까 그 안의 개인이 그따구로 사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