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학교에서 중국어와 타밀어를 딱히 가르치치 않는다면 중국계와 인도계는 각각 그들의 언어를 어디 가서 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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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영어와 Mother Tongue을 배운다. 학생이 중국계면 관화, 인도계면 타밀, 말레이계면 말레이, 이렇게 지정돼 있다. 따라서 말레이계가 아니라면 말레이가 필수가 아니다. 다만 군대를 가면 제식 용어 같은 것들이 말레이로 돼 있다고 들었는데, 그건 입대 후에 배우면 되지. 그래서 중국계의 경우 보통 말레이어를 잘 모른다. 오히려 문제되는 것이 중국계들의 진정한 mother tongue은 관화가 아니라 복건어, 조주어, 광동어, 객가어 등등인데 이걸 학교에서 안 배운다. 그래서 조부모 세대와 손주 세대의 소통 문제가 있다
J M(147.46)2017-07-29 15:06
싱가포르는 주변국 수억 인구가 말레이어를 쓰는 나라들이라 중국계가 말레이어 배워서 나쁠 게 전혀 없어서 많이 배우지
일반적으로 영어와 Mother Tongue을 배운다. 학생이 중국계면 관화, 인도계면 타밀, 말레이계면 말레이, 이렇게 지정돼 있다. 따라서 말레이계가 아니라면 말레이가 필수가 아니다. 다만 군대를 가면 제식 용어 같은 것들이 말레이로 돼 있다고 들었는데, 그건 입대 후에 배우면 되지. 그래서 중국계의 경우 보통 말레이어를 잘 모른다. 오히려 문제되는 것이 중국계들의 진정한 mother tongue은 관화가 아니라 복건어, 조주어, 광동어, 객가어 등등인데 이걸 학교에서 안 배운다. 그래서 조부모 세대와 손주 세대의 소통 문제가 있다
싱가포르는 주변국 수억 인구가 말레이어를 쓰는 나라들이라 중국계가 말레이어 배워서 나쁠 게 전혀 없어서 많이 배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