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나는 영어라는 언어가 뭐랄까, 진지하게 언어로써 배우는게 아니라 정보를 얻기 위한 수단일 뿐이거든?
그래서 내가 흥미가 있는 언어는 결벽증적으로 바른 발음이 뭔지 지킬려고 하지만 영어발음은 걍 좆도 신경안씀
이러다보니까 어떤 나만의 음운 변화가 생겨버린것 같다.
분석하자면 r발음을 생략하는 경향이 많고 이중모음도 거의 없음
예를들어 structure 은 스트락차 걍 이렇게 말하고 number 은 남바 이런식으로 말함
걍 나는 영어라는 언어가 뭐랄까, 진지하게 언어로써 배우는게 아니라 정보를 얻기 위한 수단일 뿐이거든?
그래서 내가 흥미가 있는 언어는 결벽증적으로 바른 발음이 뭔지 지킬려고 하지만 영어발음은 걍 좆도 신경안씀
이러다보니까 어떤 나만의 음운 변화가 생겨버린것 같다.
분석하자면 r발음을 생략하는 경향이 많고 이중모음도 거의 없음
예를들어 structure 은 스트락차 걍 이렇게 말하고 number 은 남바 이런식으로 말함
ㅡ를 실제로 소리내는 게 아니면 크게 틀린 구석은 없네. 영국식 발음인 듯.
그래도 'er'는 절대로 'ㅏ' 소리가 아니니까 좀 더 중모음처럼 소리내는 게 어떤데.
나도 가끔은 그렇게 발음해, 특히 맨체스터억양처럼 바뀔 때마다.
일본인같지않냐
흑인 영어?
목소리가 병신인 버들가지 좆빠는소리하기는
근데 주변이 시끄럽다거나 할때 발음 정확해야 잘 알아듣지않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