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에는 "역사적 가나 표기법"이라고 해서, 제2차 세계대전 이후 표기법을 개정하기 이전의 표기법대로 적는 방식이 있는데.
한국어도 "한글 마춤법 통일안" 이전에는 한자음 표기가 지금과 달랐고, 더 예전에는 고유어에도 아래아 같은 거 썼잖음?
그 때의 표기를 손봐서 "역사적 한글 표기법" 같은 거 만들면 어떨지 궁금하다.
(예컨대 汽車는 "기차"가 아니라 "긔챠"로 쓴다든가 하는 거임)
일본어에는 "역사적 가나 표기법"이라고 해서, 제2차 세계대전 이후 표기법을 개정하기 이전의 표기법대로 적는 방식이 있는데.
한국어도 "한글 마춤법 통일안" 이전에는 한자음 표기가 지금과 달랐고, 더 예전에는 고유어에도 아래아 같은 거 썼잖음?
그 때의 표기를 손봐서 "역사적 한글 표기법" 같은 거 만들면 어떨지 궁금하다.
(예컨대 汽車는 "기차"가 아니라 "긔챠"로 쓴다든가 하는 거임)
그니까 그걸 소설 같은 데에 써먹자는 거?
ㄴ 사실 깊게 생각해 본 건 아님;
확실히 고증 없어보이는 어디어디보단 낫네
어디어디는 뭐임
아예 중세한국한자음에 맞추지? 長安 '댱안', 鄭重 '뎡듕', 朝鮮 '됴션', 中心 '듕심'... 이러면 훨씬 더 구분되지.
굳이 그럴 필요가 있음? 고전 문학같은 거 원문 그대로 쓸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