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www.chosun.com/politics/news/200601/200601040413.html
참고: http://news.joins.com/article/1782347
버시바우 前 주한 미국대사는 본인의 이름을 "브시바오"로 써달라고 요청했다가 결국 버시바우로 바꿨음.
한편 히딩크 前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은 본인의 이름을 외래어 표기법에 따른 "휘스"가 아닌
영어식인 "거스"로 표기해 달라고 했고 결국 그게 받아들여져서 "거스 히딩크"로 표기함.
국립국어원의 원칙이 우선해야 되는 걸까 아니면 그걸 무시하고라도 본인의 의사가 우선시되어야 할까?
역시 개인 의사는 존중해주는 게 좋아보인다
언어적 측면 말고 사회적 측면에서
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