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래가 다른데 의미가 거의 같게 쓰인다는 점이 신기하다.
전자의 甲은 갑을병정 중의 으뜸이라는 의미이고,
후자의 甲은 神->申->甲의 변화로 생겨난 표현.
그게 한자 변화에서 생겨났단 건 '~갑'을 상당히 전부터 쓰고 있었단 뜻?
ㄴ 수훈갑은 꽤 옛날부터 쓰여 왔음.
뭐 버들가지갑, 헌차사자갑 할 때 갑 얘기하는 거면 神에서 온 거고.
그니까 버들가지갑 할 때 갑이라는 접미 표현이 神에서 왔단 게 되려면 한자를 일상적으로 쓰던 세대 때 이미 '~갑'이란 게 일상적으로 쓰이고 있었단 건데
이 ㅈ긊식이 너무 어려서 그걸 모르겠단 거
ㄴㄴ 아님. 2009~2010년 쯤에 처음 나온 표현임
그럼 한자를 아는 어떤 주체(개인이든 집단이든)가 이 표현을 만들어서 퍼뜨렸다는 건가?
ㄴ해당 표현은 기원이 명확하고 아직 많은 네티즌들의 기억에 생생하다https://namu.wiki/w/갑#s-1.2.2이걸 모르는 어린 친구들이 많이 늘은 모양이네. 세월이 흘렀음을 실감한다
그게 한자 변화에서 생겨났단 건 '~갑'을 상당히 전부터 쓰고 있었단 뜻?
ㄴ 수훈갑은 꽤 옛날부터 쓰여 왔음.
뭐 버들가지갑, 헌차사자갑 할 때 갑 얘기하는 거면 神에서 온 거고.
그니까 버들가지갑 할 때 갑이라는 접미 표현이 神에서 왔단 게 되려면 한자를 일상적으로 쓰던 세대 때 이미 '~갑'이란 게 일상적으로 쓰이고 있었단 건데
이 ㅈ긊식이 너무 어려서 그걸 모르겠단 거
ㄴㄴ 아님. 2009~2010년 쯤에 처음 나온 표현임
그럼 한자를 아는 어떤 주체(개인이든 집단이든)가 이 표현을 만들어서 퍼뜨렸다는 건가?
ㄴ해당 표현은 기원이 명확하고 아직 많은 네티즌들의 기억에 생생하다
https://namu.wiki/w/갑#s-1.2.2
이걸 모르는 어린 친구들이 많이 늘은 모양이네. 세월이 흘렀음을 실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