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한국어강사 3급 자격증 가지고 있는 50대 초반 소설 좋아하는 아저씨입니다.

오정희 작가님의 유년의 뜰이라는 소설책 읽고 있습니다. 그런데 잘 모르는 단어가 많이 나와서

국어사전 찾아가면서 보느라 진도가 잘 안가네요. 요즘 한국소설책이나 일본소설을 번역한 책은

사용하는 어휘가 초등학교 수준이라 술술 읽어나가지는데 90년대 한국소설책은 어렵네요.


전 늙어 죽을 때 까지 어디가서 한국어 네이티브라 마스터 했다고는 말 못하겠습니다.

한국어 사랑하는 독서인들 건투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