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만한 텍스트가 없음. 세계 거의 모든 언어로 쓰여있지

(선교때매 무슨 아프리카 부족어까지 있다... 1200개 언어로 된 성경 열람가능한 사이트 있음)

물론 저작권없고, 기독교계에서 욕 바가지로 먹기 싫으면 당연히 무료지,

요한복음서같은책은 막 종교색같은거 없고 평이한 문체로 기록된 뭐랄까 예수 평전? 그런느낌이다.

일반적인 교훈적 내용들이고 그냥.

게다가 애초에 요한복음서가 그리스인들을 위해 쓰인 문서이기 때문에, 현대인이 곡해할 수 있는 유대 관습? 중동 문화?

그런게 잘 없다ㅇㅇ

괜찮은 방법인거 같은데, 크기도 적당하고 (영어기준 17000단어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