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한국어의 열등함(?)이라고 하는 게 더 말이 되는 거 아니냐?

(처-쳐, 초-쵸, 추-츄가 구분이 되지 않는다는 점에서)


* 진짜로 한국어가 열등하다고 주장하고자 하는 것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