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0년 총독부의 "언문 철자법"에 관한 내용인데, "숯" 뒤에 "에"가 붙으면 "숯에" 또는 "숫체" 등이 아니라 "숯테"로 적도록 하고 있음.
"실제 발음에 입각한 표기"라는 걸 보면 당시에는 [수체]가 아니라 [수테]로 발음한 건가?
1930년 총독부의 "언문 철자법"에 관한 내용인데, "숯" 뒤에 "에"가 붙으면 "숯에" 또는 "숫체" 등이 아니라 "숯테"로 적도록 하고 있음.
"실제 발음에 입각한 표기"라는 걸 보면 당시에는 [수체]가 아니라 [수테]로 발음한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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