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위"는 "수음"을 돌려 말하는 거고,"생리"는 "월경"을 돌려 말하는 거고.근데 그 완곡어마저도 직설적으로 느껴져서 다른 완곡어(보통 속어의 형태로)가 필요하게 되었다는 게 신기하다.
정치적 올바름이라는 것이 얼마나 허황된 것인지를 보여주는 예시지. 비슷한 예로 게이가 있음
개장국이 보신탕, 보신탕이 사철탕 영양탕으로 바뀌어도 혐오단어 리스트만 늘릴 뿐
장애인 관련 용어도 죄다 비하어 취급받더라 장님 귀머거리 고자 등등
원래 용두질, 달거리라고 했지.
그 반대도 있음. 씨발은 원래 의미 퇴색되고 그냥 평범한 욕 됐잖아
평범해도 욕은 욕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