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위"는 "수음"을 돌려 말하는 거고,

"생리"는 "월경"을 돌려 말하는 거고.


근데 그 완곡어마저도 직설적으로 느껴져서 다른 완곡어(보통 속어의 형태로)가 필요하게 되었다는 게 신기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