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인들은 남아공 모리셔스 가이아나 수리남 케냐 우간다 같은 나라에도 이민공동체가 꽤나 큰편이고 피지에서는 경제권도 꽉잡고잇고
중국계도 동남아 화교들뿐 아니라 아프리카라던가 캐나다에도 인구가 꽤많음. 앙골라에도 엄청많고
신기함
인도인들은 남아공 모리셔스 가이아나 수리남 케냐 우간다 같은 나라에도 이민공동체가 꽤나 큰편이고 피지에서는 경제권도 꽉잡고잇고
중국계도 동남아 화교들뿐 아니라 아프리카라던가 캐나다에도 인구가 꽤많음. 앙골라에도 엄청많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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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큼 자기들이 자기나라에 쳐먹을 게 없어서 자발적으로 나가기도 했거니와, 노동자로 나가서 일하며 자기나라에 있는 가족에게 돈 부치기도 했지.
그런데 타밀 힌디 월어 만다린등등 쓰는 언어가 지역마다 제각각이래
그러니 화교사회도 어느 나라든, 출신지역별로, 같은 언어끼리 뭉쳤음. 상해방, 민남방, 객가방, 광동방 등등으로...
ㄴ 백수새끼가 ㅈㄹ 잇어보이는척 ㅋ
한국인들도 소수나마 쿠바 비롯해 세계 여기저기 많이 진출함. 그런데 같은 비율로 진출해도 짱깨가 숫자가 많으니까
인도와 인도인들이 퍼진 나라들의 공통점 - 영국 식민지.
인도인들은 중간 관리자로 많이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