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들 러시아어과 성적맞춰서 가서 글자도 제대로 못읽고 1학년 끝내고(음가 아는거 말고 우다레니예는 때려치더라도 알파벳처럼 당연히 읽히는거)

 그 후에도 그나마 알던 러시아어 군대갔다와서 리셋되고(이건 지잘못임)

어영부영 놀다가 3학년때 취직에다가 졸업걱정되서 토르플 1급 러시아어학원에서 쪽집게과외 받아서 따고 아! 내가 1급이다 하고 자위하다가

졸업하는 새끼들이 얼마나 많노 이기야

요샌 컨텐츠가 많아져서 한국에서도 충분히 유튜브로 발음교정하고 하면 2급 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