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에 있는 박물관에 가면
베트남어, 영어, 프랑스어 이렇게 3개국어로 표기해놓은 곳이 많음
국가에서 생각하는 제2외국어까진 맞는데
프랑스어 그렇게 인기 없음
대학생들은 프랑스어보다 한국어 배우는 것 더 선호함. 한국어과가 입결도 더 높음
물론 그래봐야
베트남이 동남아 중에 영어구사력이 딸린 나라라고해도
영어가 우선순위 넘버원이고
관광지에서는 영어 잘 통함
베트남에 있는 박물관에 가면
베트남어, 영어, 프랑스어 이렇게 3개국어로 표기해놓은 곳이 많음
국가에서 생각하는 제2외국어까진 맞는데
프랑스어 그렇게 인기 없음
대학생들은 프랑스어보다 한국어 배우는 것 더 선호함. 한국어과가 입결도 더 높음
물론 그래봐야
베트남이 동남아 중에 영어구사력이 딸린 나라라고해도
영어가 우선순위 넘버원이고
관광지에서는 영어 잘 통함
일본어, 중국어보다 한국어가 더 인기임?
베트남애들은 일본말을 아주 어려워해서 배우려는 애들이 그닥 많지 않음. (한자부터 ㄷㄷㄷ.) 지나말은 배우는 애들만 배우는 편. 영어는 그래도 관광지마다 통하기는 한다더라. 북경에서 몇 년 살던 러시아친구 하나도, 베트남으로 여행갈 때마다 느끼는 게, 같은 택시기사도 북경 택시기사놈들은 영어가 아예 안 통하는데, 베트남 관광지마다 마주친 택시기사들은 영어를 기본으로 잘 해서 관광에 불편한 게 없었다지.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는데, 내가 북경에서 유학하던 7년 전만 해도, 적잖은 베트남학생들이 국비유학생으로 많이 북경에서 공부하기는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