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에 있는 박물관에 가면


베트남어, 영어, 프랑스어 이렇게 3개국어로 표기해놓은 곳이 많음


국가에서 생각하는 제2외국어까진 맞는데


프랑스어 그렇게 인기 없음


대학생들은 프랑스어보다 한국어 배우는 것 더 선호함. 한국어과가 입결도 더 높음



물론 그래봐야


베트남이 동남아 중에 영어구사력이 딸린 나라라고해도


영어가 우선순위 넘버원이고


관광지에서는 영어 잘 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