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국어+영어+제2외국어대표적으로 룩셈부르크는 룩셈부르크어, 영어, 독일어홍콩은 광동어, 영어, 표준중국어바티칸은 이탈리아어, 영어, 라틴어(?)요즘 같은 세계화 시대엔 무역을 해야 경제가 돌아가니 외국어는 기본으로 해야겠고 특히 인구 적고 땅 좁은 나라들은 거의 붙들다시피 해야겠지. (외국어\'만\' 잘하면 문제겠지만)
홍콩애들은 지나말을 알아도 못 알아듣는 척을 하지, 지나말 엄청 싫어하던데?
나 홍콩 갔을 때 우산 날라가는 거 주워주니까 받는 사람이 doze라고 안 하고 xiexie라고 하던데 그 사람 관광객이겠냐 내가 관광객인 걸 알아본 홍콩 사람이겠냐 아님 홍콩에 xiexie가 보편화된 거냐
네덜란드가 그러잖아
Πι/ 너가 한국인인 거 아니까 보통화 몇 마디 씨부렸을지도 모를 일이지. 그리고, 지나인 관광객들 아주 많다면서.
정작 홍콩애들은 영어를 열심히 공부하면 공부했지, 보통화 안 배우겠다고 몸부림 침.
경제 시장 생각하면 보통화를 그렇게 기피하지 않을 텐데.. 게다가 홍콩 거주 경험 있던 지인의 말에 의하면 요즘 홍콩 젊은이들 중국 인식은 딱 우리가 생각하는 수준 정도라든데?
자기네 언어가 있음에도 불가피하게 남의 나라 말까지 배워야하는 약소국의 설움 ㅠㅠ
그래서 이가성이가 지나에 있는 부동산이고 토지고 다 팔아버렸구나. ㅎㅎㅎ 아직도 지나가 중요한 시장? ㅋㅋㅋ 거렁뱅이들이 좆나게 많은 바람에 좆나 작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