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불어 능통자
워드,엑셀,파워포인트 가능자
학사 졸업
노동비자
생각보다 엄청 높은 스팩 아니다.
게다가 요새 불어권 아프리카인 알제리,모로코,튀니지등의 국가에
진출하는 한인 글로벌 기업 많다.
거기는 일자리가 남아돈다고 하더라.
일손이 부족해서 난리라고.
불어만 뒤질라게 잘할경우에도 먹고 살 길이 있다.
프랑스에서 가이드로만 뛰어도 월급이 300 ~ 400 이다.
프랑스에있는 프랑스기업 어학으로 취직할시에
우리 집주인분한테 물어봤는대
내 상황
저는 어학을 좋아하고 사람만나는 것을 좋아합니다.
을 설명했더니 하시는 말
그럼 영어 불어 중국어 일본어해
아시아인은 유럽어보다 아시아언어 잘하는게 더 취업잘되
그리고 또 하나
미국 고등학교만 나온 미국 고졸친구
한국에서 영어강사로 7000만원 8000만원 20대 초반에 1년연봉 .
영어만 좆빠지게파도 먹고 살길이 있다는 것.
물론 이 친구는 인성도 좋고 리더십도 있으니까 가능한 것이다.
한명은 요리를 존나 잘하는대
영어 잘하는걸로
인도에 레스토랑에 취직해서
대 섀프가 되서 때돈을 끌어모으는 썰도 들었다.
또 한명 태권도빼고 할줄아는게 아무것도 없던 사람이
미국 유학가서 영어공부를 존나게하더니
헐리우드 보디가드 됬다.
먹고사는 길이 좋은 대학나와서 좋은 곳에 취직하는게 다라고 생각하는건
딱 고등학교수준의 사고방식이다.
내가 추천하는건 이미 중고등학교때 공부를 잘하는 사람은
무조건 좋은 대학을가는 것은 확실한 메리트다.
+
삶의 경험을 늘리고 많은 사람을 많이 만나고
썰을 들어라.
전세계 인구는 70억이 다되가고
일자리가 한국에만 있는게 아니다.
항상 눈을 크게뜨고
세상을 크게보고
열심히하면 먹고 살길은 다 열린다
그건 언어 문제 이전에 세상을 보는 눈의 문제...
생각보다 외국 나가고 타지 다니고 싫어하는 사람 의외로 많음
근데 그 뒤질라게 잘하는게 말처럼 쉬운게 아님;;;;;
요리나 태권도 잘한다는 분은 언어가 문제가 아니라 그냥 그것만 잘해도 한국에서 잘 먹고 살 분들인데...
뭐 이딴 이상한 글이 다 있어. 언어만 잘해도 먹고사는 거 가능하다면서 정작 드는 예들은 그것의 정반대 사례들이잖아. 언어만 잘하지 않은 사람들이 성공한 사례들을 내밀면서 언어만 잘해도 먹고살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네.
정반대는 아니지. 단지 언어를 잘해서 먹고사는 케이스를 언어만 잘해서 먹고사는 케이스와 혼동한 거지.
먹고 사는 길이 좋은 대학 나와서 좋은 곳에 취직하는게 다라고 생각하는건 고등학교 수준의 사고방식이라면서 뒤에는 무조건 좋은 대학을 가는게 확실한 메리트래 ㅋㅋㅋㅋㅋㅋㅋ
유럽 무상대학 초 저가 도피유학충 그지새끼가 학비가 무상에 유럽연합 시민권자면 집세에 생활비 보조도 나오는 유럽을 학비가 세계에서 탑급인 미국을 재력으로 동급에 놓고 쳐비비고 있네 프랑스 독일8년 학석사 다합찬 대학학비 + 생활비가 미국 불법체류자 1년치 생활비만도 못한게 현실인데 이새낀 자꾸 프랑스 유럽을 미국 고딩 하고 선상에 넣고 이야기 하는데 이야기하는데 현실은 미국 고등학생둔 가족 생활비가 프랑스 독일 대학교 학생 일가족 학비+ 생활비의 몇배가 넘는데 무슨 똑같은 재력을 가진것마냥 쓰고 있노 도피 유럽 무상대학 복지기생충 새끼가 ㅋㅋㅋㅋ
유럽 한국계 기업 취업하고 미국 한국계 기업하고 비교를하네 ㅋㅋ미국쪽 주재원은서울대입학급이고 유럽 러시아쪽 주재원이고 현채고 한국대기업이 설립한 유럽내 지사조차 동유럽인도 거르는 애미뒤진 버러지 같은곳이라 할줄아는게ㅡ유럽언어빼곤 없는 백수 + 개나소나 졸업하는 유럽무상대학교 학석사 도피충이 들어가는델 이걸 같은 선상에 두고 비교 ㅋㅋㅋㅋ 유럽에 있는 한국계 중견 중소는 주재원이건 현채건 말을 말자 시발 베트남 짱깨도 튀는 공장이 대부분 ㅋㅋㅋㅋㅋㅋㅋ 같은 한국계 기업 주재원 현채라도 미국쪽에서 들어가는거랑 유럽쪽으로 가는거랑 경쟁율부터 스스로 자원율 그리고 난이도 그리고 특히 근로환경이 미국이 고려대면 유럽은 고려사이버대학교 수준으로 다른데 시발 같은것마냥 쳐쓰고 있노 미친 유럽무상대학 도피충새끼 ㅋㅋㅋㅋㅋ
진실 ㅡ이글은 개소리다. 유럽에서 특별한 사유없이 관광가이드로 영어잘한다고 좆대로 일하다간 걍 이민국감옥 수감행이다 허가도 사실상 그냥은 안나온다. 프랑스에서 가이드 뛰면 300 400이라고? ㅋㅋ 그거 죄다 불법으로 하는거라 맨날 이민감옥에 잡혀서 수감되기 일수인데 뭔 좆도모르는 새끼가 불체자 양성하노 ㅋㅋㅋㅋ
이새끼는 단순노무에 속해서 워크퍼밋받아도 이민국에서 심문받는 직업인 가이드 요리사 이딴 애미뒤진직업만 나열하는걸보니 이민국자체를 가본적에 없는 좆병신 무식한새끼가 쓴글이네 이글대로 하면 바로 신고처먹고 이민국감옥가서 질질 짜다가 6개월 재판내내 감옥에 있다가 추방후 영구입국금지엔딩임 ㅋㅋㅋ
외국인 가이드는 불법임 결국 언젠간 프랑스 이민구금소나 이민교도소 가야함 장담하는데 이글쓴새끼는 교도소는 커녕 일반 구금실 앞에만 가도 울면서 내보내달라할 새끼임 언어잘해서 가이드 ㅋㅋㅋ 진짜 이민법 자체를 모르는 애미뒤진 무식한새끼노 ㅋㅋㅋ
ㅋㅋ 애초에 영어능통에 불어능통이 압도적 스펙인데 별로 높지 않다네 ㅋㅋ 불어 하나만 C1까지 갈려면 전기기사나 일기까지 따고도 남는다. 근데 님 예시면 C1 이상에 준원어민까지 가야하는데 이럴 경우는 웬만한 국가공인 기사 3개급이상이라 생각하면 됨. 아니라고? 애초에 어문학과에서도 C1 이상 자격증 따는 애들 소수임 ㅋㅋ
한가지 개쌉소리있음 영어 강사되려면 4년제 무조건 나와야함 tesol 따야되고 그래서 뭔 쌍팔년도 개소리는 걸러라
고졸이 영어강사한다니 비자발급 안받아본 애미뒤진 개백수 국내충이 쓴 소설이네 ㅋㅋㅋㅋ
외국인 고졸이 영어강사 ㅋㅋㅋㅋ 이민국 교도소에서 강사중인거 아니고? 걍 바로 잡혀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