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ʒ]를 [z]와 구분하기 위해 "쟈, 져, 죠, 쥬"를,

[tʃ]를 [ts]와 구분하기 위해 "챠, 쳐, 쵸, 츄"를 쓰는 건 많이 봤어도,

"쟤, 졔, 챼, 쳬"를 쓰는 건 못 본 듯.

예컨대 jam을 "쟴"으로 쓴다든가, chest를 "쳬스트"로 쓰는 등.

특별한 이유가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