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국어 → 일본어 → 영어 → 중국어


일단 모국어는 원래부터 모국어니 자동 통과. 일본어는 3년 공부한 끝에 간신히 통과. (유창하게 구사하려면 좀 멀었지만)


영어는 각종 영화, 애니메이션 보면서 익히고 있지만 효과가 영 시원찮다. 학원은 너무 학문적으로만 가서 별로 도움 안될 것 같고, 어학연수는 덜 익힌 상태에서 가봤자 소용 없는지라 지금은 덕질에만 매달리는 중.


중국어는 시도조차 하지 않고 있다. 사실 영어보다야 쉽겠지만 그래도 일단 어려운 영어부터 익히고 나야 중국어를 시작하기 좀 수월하지 않을까 해서 아직은 덮어두고 있음.


참고로 내가 배우려는 이 외국어들은 셋 다 전부 여행+덕질 목적으로 배우는 거임. 일본어만 그나마 간간이 사업 용도로 사용할 생각뿐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