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국어 → 일본어 → 영어 → 중국어
일단 모국어는 원래부터 모국어니 자동 통과. 일본어는 3년 공부한 끝에 간신히 통과. (유창하게 구사하려면 좀 멀었지만)
영어는 각종 영화, 애니메이션 보면서 익히고 있지만 효과가 영 시원찮다. 학원은 너무 학문적으로만 가서 별로 도움 안될 것 같고, 어학연수는 덜 익힌 상태에서 가봤자 소용 없는지라 지금은 덕질에만 매달리는 중.
중국어는 시도조차 하지 않고 있다. 사실 영어보다야 쉽겠지만 그래도 일단 어려운 영어부터 익히고 나야 중국어를 시작하기 좀 수월하지 않을까 해서 아직은 덮어두고 있음.
참고로 내가 배우려는 이 외국어들은 셋 다 전부 여행+덕질 목적으로 배우는 거임. 일본어만 그나마 간간이 사업 용도로 사용할 생각뿐이고....
근데 네개국어냐 사개국어냐 제목 보니까 갑자기 헷갈리네;;
보통 한 단어로 쓸 땐 사개국어. 근데 네 개 국어라고 하니까 뭔가 밀가루풀 풀듯 술술 푸는 느낌 들어서 신선하고 포근하다.
ㄴ 난 한자어랑 순우리말 섞어서쓰면 어색하던데
나도 너도 이미지 때문이겠지. 그니까 취향 차이?
나도 너랑 목표가 같음. 중국어 -> 영어 로 순서만 조금 다르지만. 약간 매너리즘을 느끼는 듯함 요즘. 그래도 시간이 쌓이면 폭발적으로 느는게 또한 언어니까 언젠간 목표를 달성할 수 있겠지.. 서로 힘내자!
제목 나만 어색함? 사개국어지 네개국어가 뭐야 그리고 더디는 중은 또 뭐야
ㄴ틀딱충 극혐
모국어 제외하면 3국어 아니냐, 할 만 하다고 본다. 물론 중국어 난 몰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