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령 일본 성은 풍경을 떠올리는게 많은데


가령 모리씨, 하야시씨 부를 때면 일본인들 감각에는


실제로 풍경이 제법 떠오르나? '수풀씨'이런 느낌?


야마 들어가는 성은 산을 떠올리고?


마찬가지로 유럽계 성씨는 해당 직업이 연상이 될까?


스미스씨 부르면서 대장장이 부르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