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는 지역마다 토착언어가 다 다르고, 페루와 볼리비아는 산간지역을 중심으로 케추아말이 아직 살아있음. 파라과이는 수도 아순시온 빼고는 모든 지역마다 과라니말도 같이 쓰고 있음.
버들가지(49.164)2017-09-28 13:24
벨리즈, 과테말라, 니카라과, 온두라스 등 중앙아메리카 나라들의 카리브해 연안에 가리푸나족이라고 아메리카원주민과 흑인 혼혈로 이뤄진 민족이 있는데, 원주민언어들과 1/4의 프랑스말/ 영어로 같이 이뤄진 가리푸나말이 있음. 물론, 시골마을들이 대다수라, 젊은이들이 외지로 떠나는 일이 많다지.
케추아어
니카라과 과테말라 멕시코남부 가면 아직도 쓴대 볼리비아도 최소 크레올
멕시코는 지역마다 토착언어가 다 다르고, 페루와 볼리비아는 산간지역을 중심으로 케추아말이 아직 살아있음. 파라과이는 수도 아순시온 빼고는 모든 지역마다 과라니말도 같이 쓰고 있음.
벨리즈, 과테말라, 니카라과, 온두라스 등 중앙아메리카 나라들의 카리브해 연안에 가리푸나족이라고 아메리카원주민과 흑인 혼혈로 이뤄진 민족이 있는데, 원주민언어들과 1/4의 프랑스말/ 영어로 같이 이뤄진 가리푸나말이 있음. 물론, 시골마을들이 대다수라, 젊은이들이 외지로 떠나는 일이 많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