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어와 마인어를 각각 잘 안 배운다면 걔네들은 주로 어떤 거 배우니. (만다린을 외국어로 가정하지 않는 하에)
걔네들도 주로 일본어 배워?
그리구 말레이시아 화교들은 그나마 마인어를 배우지 않을까. 말레이시아 정책상 사회에서 살아남으려면 필수로 배워야 할 것 같은데
포르투갈어와 마인어를 각각 잘 안 배운다면 걔네들은 주로 어떤 거 배우니. (만다린을 외국어로 가정하지 않는 하에)
걔네들도 주로 일본어 배워?
그리구 말레이시아 화교들은 그나마 마인어를 배우지 않을까. 말레이시아 정책상 사회에서 살아남으려면 필수로 배워야 할 것 같은데
싱가포르는 화교학생들이 강제로 지나말을 외국어과목으로 배움. 그 정도로 지나말 쓸 일이 없음. 그와 반대로 자기들이 관심갖는 외국말은 일본말과 한국말 정도? 마카오는 영어가 훨씬 더 쓸모있음, 어느 직장으로 취직이 되든. (물론 지나인 관광객들이 많이 오니 지나말도 쓸 일 많지. 애초에 쟤넨 지나말이 모어가 아님.)
말레이시아 화교는 지나말로만 수업하는 화교공립학교에 다니는 애들이 90% 정도임. 나머지는 영어나 말레이말로 수업하는 공립학교를 다니는데, 화교학교 다니는 애들은 영어를 못 하고, 고등학교 나와도 학력이 인정되지 않아서 외국대학으로 많이 유학가고, 나머지 학교를 다니는 애들은 지나말을 못 함.
그리고, 화교학교애들은 영어와 더불어 말레이말도 정규과목으로 배우기는 하는데, 교육부에서 정한 수준까지만 배우다가 끝나고, 그 수준에도 못 미치는 경우도 많다 함. 즉, 화교학교 나오면 말레이말 아주 못 한다고 보면 됨. (우리의 수능영어랑 비슷한 듯.) 말레이말에 대해서도 말레이말 왜 배우냐, 차라리 영어를 열심히 공부해서 외국유학을 준비하자는 생각을 많이 갖는 듯.
게다가 여러 민족이 모이면 영어로만 의사소통을 한다더군. 직장에서도 영어로 업무보는 일이 많은데다, 영어실력을 더 우선시하고. (영어가 딸리는 말레이애들은 공무원으로 빠지는 듯.)
https://globegoo.blogspot.kr/2017/01/languages-of-Chinese-Singaporeans.html
https://globegoo.blogspot.kr/2016/04/Bananas-problems-in-Malaysia.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