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애니메이션, 게임을 통해 주로 외국어를 배우는데 흔히 이런 산업이 발달된 나라를 꼽는다면 미국, 중국, 일본, 영국, 프랑스잖아?
이 중에서 영어, 일본어를 배우고 있으니 미국, 일본, 영국은 자연스레 제외. 결국 남은 건 중국과 프랑스인데 솔직히 중국이 정부에서 산업 엄청 밀어 주고 있어도 아직 질은 여전히 별로잖아. 게다가 공산주의 국가라 검열도 엄청나게 쌔니 발전 가능성은 요원하지.
그러므로 결국 중국어보다는 프랑스어를 배우는 게 더 낫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 니들 생각은 어때?
판도라tv나 유튜브 같은 동영상 사이트에서 한국어 자막 딸린 해외 드라마 검색해보면 중국,대만 작품은 쏟아지게 나오는데 프랑스 작품은 전무.... 영화도 사정은 비슷함.
지나것은 아무리 많이 쏟아져나와도 그 특유의 지루함을 어떻게 견뎌. 차라리 프랑스말이 낫지. 게다가 일본만화, 특히 게이만화도 프랑스말로 번역된 게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