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silent e자체가 표기법 개혁으로 생긴 건데

이 무렵에 표기법 개혁하겠다고 중구난방으로 나선 사람 수를 생각해보면 거의 안 바뀐 거긴 한데 하여간 silent e가 도입됐단 것도 큰 수확 아니겠냐.



나도 개혁안 하나 만들고 있긴 한데 이런 현실 생각해보면 내 꺼도 그냥 시대의 흐름 속에 묻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