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타지키스탄+아프간 다리어 다 한언어나 마찬가지임
거기에 발루치어나 파슈툰어 쿠르드어도 거의 비슷하지
아프간에 사는 타지크족 인구 역시 이란어 사용권이니
1억될듯
근데 어감이 진짜 환상적임. 이렇게 아름답고 운율이 시적인 언어 오랜만에 들어봄
진짜 어감이 선해. 꽥꽥되는 아랍돼지새끼들 울음소리랑 비교가안댐
이란+타지키스탄+아프간 다리어 다 한언어나 마찬가지임
거기에 발루치어나 파슈툰어 쿠르드어도 거의 비슷하지
아프간에 사는 타지크족 인구 역시 이란어 사용권이니
1억될듯
근데 어감이 진짜 환상적임. 이렇게 아름답고 운율이 시적인 언어 오랜만에 들어봄
진짜 어감이 선해. 꽥꽥되는 아랍돼지새끼들 울음소리랑 비교가안댐
이 색히 완전히 아리안뽕 맞았네.... 그런데 원래 페르시아어 별명이 중동의 프랑스어야. 유럽으로 치면 고대 그리스어쯤 되는 교양어 지위를 가지고 있어서, 이슬람제국때에도 페르시아어를 할 줄 알아야 교양인 대우를 받았지. 뭐.... 이슬람 문명 그 자체가 페르시아 문명의 아류에 불과한 거니까 틀린 말은 아니다. 그럼 열심히 공부해 봐. 요새는 페르시아어 교재도 많더라.
그런데 내가 옛날에 경고했듯이 이란인들은 인성이 바르고 고학력인 사람만 골라서 사귀어야 한다. 개차반 환경에서 자란 인간들이 많아서 아주 조심해야 함. 위생관념, 공중도덕개념등을 말아먹은 놈 많음. 고시원을 쓰레기통으로 만들고 떠난 그놈이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다.
발루치어는 맞는데 쿠르드어는 너무차이나
이란 노래 편해서 들엇는데 금방 질림
다른 덴 일부 지역언어고, 타지키스탄이 통째로 이란과 동질적이지
오스만 제국부터 무굴 제국까지 기본적으로 군사에서는 투르크어, 문학과 예술에서는 페르시아어, 학문과 종교에서는 아랍어를 썼다. 정치와 행정에서는 투르크어를 쓰는 지역(예: 오스만 제국)과 페르시아어(무굴 제국)를 쓰는 지역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