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스크어는 인도유럽어족도 아니고 핀란드어나 헝가리어처럼 주변에서 고립된 언어의 섬과 같지
카탈루냐어는 그래도 로망스느낌이 물씬나지만 바스크는 이름부터가 아예 다르고 정체성이 그냥 카프카스나 쿠르드지방 산악민족들처럼확고하게 다름
터키지배, 러시아 지배 거부하겟다는거랑 같은거지
ETA 자유조국바스크의 무장해방투쟁 애국전사들의 노력이 결국 압도적 스페인군경의 화력앞에 무너졌지만 독립을 하겠다면 카탈루냐보단 바스크가 더 정당성있다
시드니쉘던의 시간의모래밭 이라는 책을 추천한다. 눈물겨운 독립군들의 노력이 마치 30년대 광복군들의 항쟁을 보는것처럼 감명깊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