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통일 된다면 러시아어 수요가 부쩍 늘어날까
漢龍夢(caramel1037)
2017-10-02 14:28
추천 0
댓글 4
다른 게시글
-
사포닌의 어원은 비누omni(omni2) | 17.10.02추천 1
-
까딸로니아의 반역자들이 독립을 획책하면 강제진압해야한다 [1]익명(115.137) | 17.10.02추천 0
-
카탈루냐로 시끄러운데, 사실 독립정당성은 바스크가 더 크지않냐?익명(115.137) | 17.10.02추천 1
-
카탈루냐어를 쓰는 지방, 그리고 카탈루냐 독립 국민 투표 사태와의 연관성 [5]살찐파랭이(coreablue) | 17.10.02추천 0
-
[오늘 배운 러시아어] снег [5]omni(omni2) | 17.10.02추천 1
-
[오늘 배운 러시아어] сон [1]omni(omni2) | 17.10.01추천 1
-
한국어가 사어되다니 너무 안타깝다 [3]익명(211.36) | 17.10.01추천 0
-
필리핀도 화이트 데이 챙김?漢龍夢(caramel1037) | 17.10.01추천 0
-
홍콩광둥어랑 대륙광둥어랑 차이 있음? [3]익명(115.137) | 17.10.01추천 0
-
한국어가 50년 내로 자연사멸될 가능성은 얼마나되냐? [4]익명(115.137) | 17.10.01추천 1
지금도 나선특별시에서 러시아말 적잖게 써먹고 있는데, 통일되면 함경북도를 중심으로 많이 쓰이겠지.
평안북도 함경북도가 외국어 많이 쓰지 않을까. 아무래도 수도권에서 멀고 전라 경상처럼 돈 많은 지역도 아니라서
이미 러시아어의 중요성은 중,일을 넘어섰다. 진짜 가능성이라는 면에서는 한국인이 익혀야 할 언어순위에서 영어 바로 다음이다.
평안북도 신의주만큼은 지나와의 교역이 활발해서 지나말 배우기가 필수고, 평양 뺨치게 잘 산다더군. 북한에서조차 개고깃국을 아무나 못 쳐먹는데, 신의주에선 돈만 있으면 누구나 다 아가리에다 쳐집어넣을 수 있다고 그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