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만은 일본 식민지였으면서 왜 홍콩, 마카오와 다르게 공용어에 일본어가 없음요?? 게다가 일본어는 걔네들한테 배우기 쉬운 언어이고 또 영향력도 크니 공용어로 지정하면 못해도 홍콩만큼은 통용될 것 같은데.
2. 홍콩 애들은 자기 지역을 중화권으로 생각하니? 영연방으로 생각하니? (물론 중국 특별자치구긴 하지만)
3. 마카오 애들은 자기들에게 있어서 포르투갈어는 어떤 존재임?
1. 대만은 일본 식민지였으면서 왜 홍콩, 마카오와 다르게 공용어에 일본어가 없음요?? 게다가 일본어는 걔네들한테 배우기 쉬운 언어이고 또 영향력도 크니 공용어로 지정하면 못해도 홍콩만큼은 통용될 것 같은데.
2. 홍콩 애들은 자기 지역을 중화권으로 생각하니? 영연방으로 생각하니? (물론 중국 특별자치구긴 하지만)
3. 마카오 애들은 자기들에게 있어서 포르투갈어는 어떤 존재임?
1. 우리나라가 일본어를 공용어로 쓰지 않는 것과 같은 이치. 홍콩이나 마카오처럼 합리적으로 물러난게 아니라 전쟁에 져서 쫒겨난거니..
2. '중화권'이라고 여기지만 중국과는 엄연히 별개라고 여기고 영국과는 비교적 가깝게 느끼지만 '영연방' 소속은 아님. 국민들이 딱히 영어를 잘하는 것도 아냐.
3. 옛 식민 지배국의 언어라서 공용어로는 지정되어 있지만 일상생활에 쓸 일도 없고 차라리 영어나 보통화를 쓸 일이 더 많기 때문에 그냥 포르투갈 식민지로서의 정체성을 표현하기는 하되 실생활에 쓸모는 없는 '얼굴마담' 같은 존재라고 보면 됨
1. 그래도 대만에서는 의무교육이 많이 이뤄졌고 일본말도 많이 보급되었음. (문맹률 80%의 한국과는 아예 달랐어.) 그러다가 장개석의 국민당정권이 대만섬을 잡으면서 지나말만을 쓰라고 강요했고, 일본말의 자리가 계속 좁아져갔지. 그래도 일본쪽 티비프로들을 지나말로 자막을 입혀서 24시간 내내 틀어주는 티비채널이 있음.
2. 요새는 중화권으로도 여기지도 않음. 자기가 화인 (華人)이라고 불리워지는 일에 대해서 아주 민감하게 받아들이는 애들도 있음. 어찌됐든 중화라는 개념에서도 벗어나고 싶다는 거, 그만큼 지나인들이 미우니까. 홍콩독립에 찬성하는 애들도, 영연방으로 다시 들어가자, 중화민국 (대만)과 합치자, 순수하게 공화국으로 나아가야한다... 등등으로 의견이 갈리기는 하는데, 일단 영국에게 많이 고마워하고 봄. 구관이 명관이랄까?
3. 포르투갈말을 왜 배워야 하냐는 반응을 많이 보임. 실제로 써먹을 일도 없고.
ㄴ 집구석 에서 좆문가질 지껄이네 그지소추 ㅂㅅ빵즈아
마카오 학교에서 포르투갈어를 의무적으로 가르치긴 해?
전영수/ 그건 홍콩애들에게 직접 들은 이야기란다. 좆도 모르면 아가리를 니 손으로 꼬매.
마카오에서 더는 포르투갈말 공립학교에서 안 배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