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령 '감사'는 참 뜻이 여러가진데 


(感謝, 監事, 監査, 減死, 鑑査 등)

1자 1발음 원칙을 버리고, 혹은 애초에 


한자라는 개념 자체를 버리고 


감사아, 감으사, 가음사, 가암사 


등으로 차별 분리 표기를 해야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