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음이철(同音異綴), 또는 역으로 이철동음, 이게 한자혼용(조선어), 지나어, 영어, 일어 철자들의 수준높음의 요체다
익명(211.236)2017-10-04 22:02
지금 한글전용철자법의 동음동철의 원칙(?)은 아프리카 오지 부족어 수준의 원시적, 초보적 철자에 불과함
익명(211.236)2017-10-04 22:05
한자는 철자문제가 아님.
익명(39.7)2017-10-04 22:29
영어도 동음이의어 많은데 ㅄ이신가
삼맥종(rladuddms)2017-10-05 00:10
효율성 문제니 뭐니 이런 거 다 떠나서 원론적으로 '완전히' 없애느니 뭐니 하는 걸 보면 이 자의 학술 수준은 대략 방구석에서 자작세계관 만들고 한국어에서 구조랑 단어 조금 틀고 "한국어를 기반으로 인공어를 창작해 봤습니다 헤헤" 하는 정도일 것으로 추정됨
gp(211.51)2017-10-05 00:22
비슷한 사례는 역사학에서 인조 집권시기 조선이 갑작스레 친금배명 정책을 추진하는 if물을 써 놓고 그럴듯하지 않냐고 우긴다거나 수학에서 구분구적법을 응용했다면서 원주 파이 = 4 라고 우기는 경우가 있음. 실제로 고려되어야 할 많은 요건들을 생각하지 않고 망상에만 빠져서 논리회로 돌리니 주장에 근본적으로 결함이 있다는 건 모르는 거지. ㅋ
gp(211.51)2017-10-05 00:27
한국말도 한자를 버릴 수 없었으면, 애초에 벌써 옆에 끼며 써오고도 남았다. 그런데, 한국말과 베트남은 부담 없이 확 버릴 수 있었고, 광동말은 광동한자까지 만들어가며 고유어를 적어나가고 있고, 민남말은 광동말처럼 민남한자를 제대로 다듬어나갈 수 없어서, 로마자까지 끌어다쓸 수밖에 없었다. 반면에, 지나말과 일본말은 버리고 싶어도 못 버릴 뿐이야, 한국말은 저리가라하게 동음이의어문제가 많아서.
버들가지(49.164)2017-10-05 02:58
한국말에 조습이란 말이 있나? 일본말에는 있지만, 한국말에는 전혀 있지도 않거니와, 받아들이기에도 아주 부자연스러워서, 이 일본식 한자말은 아예 쓰이지 않고 있지. 일본말에 그 낱말을 쓰고 있다고, 한국말까지 쓰라는 법은 없다, 그딴 병신스러운 낱말조합이 없어도 습도조절이라고 쓰고 말면 그만이니까.
버들가지(49.164)2017-10-05 02:58
어쨌든, 한국말이나 베트남말이나 다, 한자는 자기 언어에 전혀 안 맞으니, 지금도 안 쓰고 있는 것임. 한자가 절실하게 필요했으면 지금도 쓰고 남았지.
븅신이냐? 영어는 동음이의어/동자이음어 등등이 없어서 한자를 안쓰냐?
ㄴ한국어는 꽤 많잖아
애초에 필요없음 한국어의 동음이의어는 문맥으로 유추가능한 수준
문맥이 없어도 이해되면 더 좋은거지. 그 엄청난 잇점을 애써 부정하면 안돼.
지나어와 영어의 철자의 오묘함, 수준높음은 다 거기서 나오는거
일어의 음훈독 철자도 꽤 영리한거고
동음이철(同音異綴), 또는 역으로 이철동음, 이게 한자혼용(조선어), 지나어, 영어, 일어 철자들의 수준높음의 요체다
지금 한글전용철자법의 동음동철의 원칙(?)은 아프리카 오지 부족어 수준의 원시적, 초보적 철자에 불과함
한자는 철자문제가 아님.
영어도 동음이의어 많은데 ㅄ이신가
효율성 문제니 뭐니 이런 거 다 떠나서 원론적으로 '완전히' 없애느니 뭐니 하는 걸 보면 이 자의 학술 수준은 대략 방구석에서 자작세계관 만들고 한국어에서 구조랑 단어 조금 틀고 "한국어를 기반으로 인공어를 창작해 봤습니다 헤헤" 하는 정도일 것으로 추정됨
비슷한 사례는 역사학에서 인조 집권시기 조선이 갑작스레 친금배명 정책을 추진하는 if물을 써 놓고 그럴듯하지 않냐고 우긴다거나 수학에서 구분구적법을 응용했다면서 원주 파이 = 4 라고 우기는 경우가 있음. 실제로 고려되어야 할 많은 요건들을 생각하지 않고 망상에만 빠져서 논리회로 돌리니 주장에 근본적으로 결함이 있다는 건 모르는 거지. ㅋ
한국말도 한자를 버릴 수 없었으면, 애초에 벌써 옆에 끼며 써오고도 남았다. 그런데, 한국말과 베트남은 부담 없이 확 버릴 수 있었고, 광동말은 광동한자까지 만들어가며 고유어를 적어나가고 있고, 민남말은 광동말처럼 민남한자를 제대로 다듬어나갈 수 없어서, 로마자까지 끌어다쓸 수밖에 없었다. 반면에, 지나말과 일본말은 버리고 싶어도 못 버릴 뿐이야, 한국말은 저리가라하게 동음이의어문제가 많아서.
한국말에 조습이란 말이 있나? 일본말에는 있지만, 한국말에는 전혀 있지도 않거니와, 받아들이기에도 아주 부자연스러워서, 이 일본식 한자말은 아예 쓰이지 않고 있지. 일본말에 그 낱말을 쓰고 있다고, 한국말까지 쓰라는 법은 없다, 그딴 병신스러운 낱말조합이 없어도 습도조절이라고 쓰고 말면 그만이니까.
어쨌든, 한국말이나 베트남말이나 다, 한자는 자기 언어에 전혀 안 맞으니, 지금도 안 쓰고 있는 것임. 한자가 절실하게 필요했으면 지금도 쓰고 남았지.
아예 순화하면 되지 뭐하러 미개하게 짱개 성조 비스무리하게 따라가려고 하냐?
π=4 그거 허갤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