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 인도지. 인도- 미얀마 관계는 중국-한국의 관계와 비슷하다. 영향을 받으면서도 영향을 지나치게 받지 않도록 경계하는 관계임. 선진문물이라고 받아들이다가도 인도계 인력들의 영향력이 커지면 약화시키기 위해서 숙청하곤 했다. 중국과의 관계라고 해 봐야 원나라때 몽고군의 공격을 샨족들이 격퇴시킨 정도임. 청나라 건륭제 때 다시 위협을 받긴 했지만 결국 꼰바웅 왕조가 격퇴시켰음. 그 다음에는 영국에 점령당함.
쿠르츠(175.215)2017-10-04 22:14
하나도 안 애매한데...? 그냥 지극히 당연히 인도
익명(125.141)2017-10-04 22:18
미얀마의 민족구성은 복잡한데...... 한국에 빗대어 설명하면 ..... (1) 부여족 = 버마족 (티베트계 이주민으로 군사,정치,행정 담당) (2) 삼한족 = 몬족(동남아 오리지널 토착민으로 생산,문화담당) (3) 여진족 = 샨족( 동북쪽을 침략해 오는 애물단지들 그런데 가끔씩 이성계의 여진족 병사들처럼 오히려 몽고군 같은 강적과 맞서 싸우는 역할도 했음 ) .... 대략 이런 관계라 보면 된다. 그외에도 여러 종족이 있는데, 주요 역사 흐름은 이 3가지 종족들이 주도했음.
당연 인도지. 인도- 미얀마 관계는 중국-한국의 관계와 비슷하다. 영향을 받으면서도 영향을 지나치게 받지 않도록 경계하는 관계임. 선진문물이라고 받아들이다가도 인도계 인력들의 영향력이 커지면 약화시키기 위해서 숙청하곤 했다. 중국과의 관계라고 해 봐야 원나라때 몽고군의 공격을 샨족들이 격퇴시킨 정도임. 청나라 건륭제 때 다시 위협을 받긴 했지만 결국 꼰바웅 왕조가 격퇴시켰음. 그 다음에는 영국에 점령당함.
하나도 안 애매한데...? 그냥 지극히 당연히 인도
미얀마의 민족구성은 복잡한데...... 한국에 빗대어 설명하면 ..... (1) 부여족 = 버마족 (티베트계 이주민으로 군사,정치,행정 담당) (2) 삼한족 = 몬족(동남아 오리지널 토착민으로 생산,문화담당) (3) 여진족 = 샨족( 동북쪽을 침략해 오는 애물단지들 그런데 가끔씩 이성계의 여진족 병사들처럼 오히려 몽고군 같은 강적과 맞서 싸우는 역할도 했음 ) .... 대략 이런 관계라 보면 된다. 그외에도 여러 종족이 있는데, 주요 역사 흐름은 이 3가지 종족들이 주도했음.
태국말고는 애매한 애들 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