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서 보다, 밥을 먹다 의 명령형은 옛날말에는 보라, 밥을 먹으라 지만 이젠 봐라, 밥을 먹어라 가 되잖아

그게 생략되서 봐, 밥을 먹어 가 되기도 하고 근데 옛날말엔 보, 밥을 먹으, 라는 표현 없지

한국어 배워본 외국인들은 남한어보다 북한어가 조금 더 쉽다고 하던데 이런것때문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