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천왕의 휘 을불의 표기가 乙弗, 憂弗, 乙弗利가 있는데

利가 붙은 표기는 한국 한자음에서만 발견되는 -t, -s의 -r 대응의 반영이고

乙과 憂는 iə의 ɨ나 ɯ에의 변화를 반영한 것이라

고구려어가 한국어와 관계가 있다는 증거로 볼 수 있다고 보냐

이것 이외에 다른 증거는 없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