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 미래식당이라는 식당이 있음


점원은 주인 단 한명이고


함께 일하는 사람들은 손님들임


손님이 50분 일하면 만원짜리 식사를 제공함


그리고 그 손님들중 일부는 다른 사람을 위해 식사를 하지않고 식권을 벽에 부착


이렇게하면 돈이 부족한 다른 사람이 와서 그 식권으로 식사가 가능


입소문이 타서 단골도 생기고 선순환 구조가 확립됨


그러는 와중에서도, '일을 해야' 밥이 나오는 구조의 확립을 통해, 공산주의 좌빨 배급 같은 빡머가리 방식은 피해감 키야아.



난 이 기사보고 정말 가슴이 뭉클해졌다


눈물이 나올뻔 했음



일본은 두뇌도 한국 이기고


일본은 스포츠도 한국 이기고


일본은 관광 점수도 한국을 훨씬 이기고



그런데 무엇보다 일본인은 이렇게 마음이 따뜻한 사람들이란거. 마음의 따뜻함이 한국을 이긴다는거. 


정말 너무나 감동적이기도 하고 존경할 수 밖에 없는게 일본국, 일본인이라고 솔직히 생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