킵챠크 칸국의 지배를 받던 시절에 모스크바공국 귀족의 1/3이 몽고계 혈통이 섞여 있었음. 현재 러시아인들은 그리스인의 머리와 몽고인의 심장을 한 몸에 가지고 살아가는 종족이라고 봐도 된다. 그 증거가 바로 얼마전 칸트 철학 논쟁 중에 공기총으로 저격한 사건이지. 그리스인의 교양과 학식을 가졌으면서 동시에 몽고인의 폭력성을 가지고 있는 게 바로 러시아인이야.
우리는 그릿ㄷ가 없었구나
킵챠크 칸국의 지배를 받던 시절에 모스크바공국 귀족의 1/3이 몽고계 혈통이 섞여 있었음. 현재 러시아인들은 그리스인의 머리와 몽고인의 심장을 한 몸에 가지고 살아가는 종족이라고 봐도 된다. 그 증거가 바로 얼마전 칸트 철학 논쟁 중에 공기총으로 저격한 사건이지. 그리스인의 교양과 학식을 가졌으면서 동시에 몽고인의 폭력성을 가지고 있는 게 바로 러시아인이야.
우리는 그릿ㄷ가 없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