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니까 내가 궁금한 건 외국어의 [d]를 들으면 한국인들이 /ㄷ/으로 받아들이잖아. 그럼 같은 위치라도 그때그때 다르게 받아들이는 게 아닌 한 /ㄴ/은 \'완전한 [n]\'~\'완전한 [d]\'라고는 볼 수 없지 않나 해서 한 질문임.

1. /ㄴ/은 \'완전한 [n]\'~\'완전한 [d]\'는 아니다
2. 같은 상황이라도 그때그때 다르게 듣는다
3. 애초에 \'완전한 [n]\', \'완전한 [d]\'같은 개념은 없다

이 중에 하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