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대륙인)들이 말하는거 들어보면 되게 천박해 보이고 싸보이고 경박해보이는 반면


대만인들이 말하는거 들어보면 상대적으로 고상하고 기품 있고 뭔가 있어 보이는데


이거 나만 그런건가?


덩치만 커다랗고 국민성은 후진국을 못 벗어난 중국이라는 나라와 크기는 작지만 선진국 반열에 들어선 대만이라는 나라의 현실이 언어에도 투영되어서 약간 편견 같은게 생긴걸수도..?

(근데 그렇게 치면 대만보다 더 선진국으로 평가되는 홍콩의 광둥어는 더 고상해보여야 하는데 광둥어 들어보면 그냥 동남아 언어 느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