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관성이 없어 보인다;;
왜 "박스"는 미국식, "복싱"은 영국식 발음을 택했을까
익명(211.41)
2017-10-13 20:29
추천 0
댓글 39
다른 게시글
-
프랑스어 vs 스페인어 누가 세계적으로 알아주냐? [3]익명(115.137) | 17.10.13추천 0
-
"흰둥이"도 비하어일까? [1]익명(211.41) | 17.10.13추천 0
-
Korea와 韓国 [10]익명(211.41) | 17.10.13추천 0
-
중국 계속 떠서 미국급 먼치킨 되면 유엔 다시 짜야 되냐? [11]사오리예비..(110.12) | 17.10.13추천 0
-
동아시아 중에는 우리가 제일 나은 걸까? [31]漢龍夢(caramel1037) | 17.10.13추천 0
-
신세계백화점은 옛날에는 Shinsegye로 썼음. [3]익명(202.150) | 17.10.13추천 0
-
기계 명칭 뒤에 "기(機)"를 중복으로 붙여서 말하는 사례들 [4]익명(202.150) | 17.10.13추천 0
-
올림픽개최지인데 평창은 씨발 지명이 너무 똥송하지않냐 [7]익명(223.62) | 17.10.13추천 10
-
중국이 한국을 역사적으로 외국으로 인식하는게 다행일뿐 [8]익명(110.10) | 17.10.13추천 0
-
이거 영어로 뭐라고 쳐야 나오냐 [13]시발(211.206) | 17.10.13추천 0
아니 왜 이런 븅신같은 생각을 하는 븅신새끼들이 세상에 이렇게 많은 건지 모르겠네
모든 외래어 차용이 같은 시기에 같은 (부분)집단에 의해 이루어지는 줄 아나
'복싱'은 일제시대에 들어온 말이고 '박스'는 그 이후에 들어온 말인데 발음의 반영관계가 다를수도 있지 씨발
ㄳ
시호둘째남편/ 너만 알고 있는 사실을, 모두가 다 알고 있는데 쟤만 한심하게 모른다거나, 남들도 다 알고 있어야한다는 식으로 몰아세우지 마, 기분 나쁘게. 모르면 어때. 나도 똑같이 궁금해하고 있었는데? 일본인들은 다 너 같이 싸가지가 너무나도 없니?
좆나 왕재수밥맛이네, 이거... 저런 인간들은 비명횡사를 당해도 전혀 놀랍지 않음.
ㄴ너도 똑같아 ㅂㅅ아
사람들은 저마다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들을 갖고 살아가는 법임. 내가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게 모두에게 당연한 게 아닌 만큼 동시에 쟤가 뭔가를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도 이상한 게 아님.
자기들 일본식 룰을 강요하지 말았어야지. 난 그런 빌어먹을 일본인이 아니야. 왜 나만 저것들 마음을 헤아려줘야해, 저것들은 나를 위해 좆도해주는 일 없으면서? 자기가 직접 겪어보지 않았다고 주댕이모터를 함부로 돌리며 까불지 마!
미국애들도, 캐나다애들도 나에게 뭐라 안 하는데, 왜 일본인들만 피곤하게 까탈지랄이냐고!
저 자칭 신에게 선택받은 민족의 꼬라서니를 볼 때마다 스트레스에 신경쇠약까지 걸려서 죽을 맛이라규!
내가 그래서 쟤네들에게 배운 방식대로 똑같이 면박에 무안을 준 건데, 어디 꼬우신 구석이라도 있으신지? 난 미러링했을 뿐이라고요, 저것들 방식대로!
왜 중국인 말투를 쓰냐? 중국인이냐?
난 일본인과 또이또이한 지나인이 아니랑께!
중국인이 아니라는 정체성을 가진 조선족은 처음 보네
너 요즘 프레임 씌우기에 심취했냐? 누가 언제 일본 미국 들먹였다고 '어디서든 있을 수 있는 평범한 인간상'을 갖다 일본이네 뭐네 하는 건지 원...
아 좀 생각해보니까 알겠네. 옛날부터 민족주의끼 있드만 그게 드디어 봊물터졌구나. 그렇구나.
그리고 아깐 일본인 중국인 대만인이 백인은 빨면서 한국인은 무시하네 그러드만 돌아서서 미국 캐나다는 착하기만 한데 그러고 있는 거 웃기다. SJW라고 들어는 봤나 몰겄네
본론으로 돌아가서,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거라고 풀어써서 잘 안 통했나 모르겠는데, 저마다 그냥 공리로 받아들이는 것들이 있단 거임. 머릿속에서 공리가 되는 이상 그건 그 사람한텐 강요가 아니라 당연한 걸 말하는 거일 뿐임.
니는 문과인 것 같던데, 그럼 밀이 무오류를 전제로 두는 행위에 대해 했던 얘길 생각해보면 편할 거임. 뭐 그 행위의 정당성에 관해선 난 반대하지만.
이런다고 셀프물타기가 잘 이뤄진다고 믿으시는 겁니까, 답답한 샌님 씹선비야? 너가 이런다고 쟤네가 너에게 고마워나 하나요, 어설픈 평화주의자 호구새끼야?
니는 농부가 고마워할 거 바라고 쌀 사냐? 정부가 고마워할 거 바라고 세금 내냐? 그냥 주관대로 지르는 거지 뭔 주변 눈치 따지고 그러나? 답답하고 피곤해 뷘다.
저것들은 아예 작정을 하고 같은 일본인을 무조건 편들고 버티는데, 너는 조선인이 되어가지고 참 잘하는 짓이다. 너만 좆나게 잘난 인간이지? 너가 이런다고 저것들이 널 인정해주는 줄 아니? 너같은 애도 비웃어, 조선인들끼리 단합이 안 되고 치고박고 싸운다고. 남에게 좋은 소리 좆도 안 한 채, 까탈만 부리는 인간들을 누가 좋아하냐고요, 너나 좋아하지.
너 애정 결핍이니? 왜 말을 남들이 바라봐주길 바라고 해야 한다고 생각함? 주관도 철학도 없냐? 아님 집단에 복종한단 게 주관이고 철학이냐?
아군-적 프레임은 사람살이에 상처밖에 더 안 될 뿐
일본인들, 대만인들, 지나인들이 항상 그 프레잉에 갇허 사니까 이러는 거 아니니? 머리 안 돌아가? 저것들이 한국 잘 나간다고 질투하는 나머지, 한국사람만 보면 사사건건 적개심 드러내는 거 모르지, 남자들일수록, 너? 너야말로 듣고 싶은 것만 듣고, 보고 싶은 것만 보려니, 남의 말이 귀에 들릴 리가 없지!
넌 내가 남이 하면 나도 하면 된다고 생각한다고 전제 깔고 있구나. 그러니까 보고 싶은 것만 본다는 결론이 나오지 ㅋ
An eye for an eye makes everybody blind. -Mahatma Gandhi-
근데 걔내가 한국 싫어하는 게 한국 질투해서 그렇단 발상은 어디서 나오는 거냐?ㅋㅋ 자만에 빠져갖곤. 니가 외국이 우리나라에 지랄했다고 생각하는 거하고 같은클라스로 우리나라도 외국에 지랄 많이 했어. 국가가 다 그렇지 뭐.
내가 직접 겪어봑서 그렇지, 왜! 한국사람들은 이웃나라들에 대해 관심이 없어서 아예 이웃나라사람들을 미워하고 말고가 없어. 미국애들도 캐나다애들도 한국사람들에게 뭐라뭐라 안 하는데, 왜 저것들만 지랄이냐고, 이 씹선비 일뽕새끼야! 맞아, 나도 저것들이 저러니까 되갚아주는 마음으로, 한국땅에서 지나말과 일본말이 들리는 족족, 지나말과 일본말로 등 뒤에다 욕 퍼붓는 거다, 어쩔래! 나도 저것들에게 배운 그대로 써먹은 거니까, 나한테만 지랄지랄 하지 마, 너!
자만이고 자시고, 아예 한국에 대해 관심이 없으면, 말끝마다 한국이 어쩌고저쩌고 은근슬쩍 또는 대놓고 내 면전에서 씹어대는 일도 없어. 태국애들도 가만히 있건만... ㅉㅉ
나만 당하고, 나만 참고, 나만 인종차별 안 하고 가만히 있으면, 저것들이 남에게 상처주는 짓을 멈추냐! 저것들도 똑같이 당해봐야 다시는 우리 한국사람들을 안 건들 것 아니야! 한국을 무시해도 내가 무시해야지, 저것들이 한국에 대해 뭘 안다고, 좆도 모르면서 한국을 깔봐. 또, 한국사람들 스스로 한국을 싫어하는데, 어느 외국인 퍽이나 한국을 예뻐해주겠다. 그렇게 한국 깔보는 마음으로 사는 저것들일수록, 한국사람이 자기나라에 대해 나쁘게 말하면, 얼마나 이때다 하고 실컷 비웃어대는 줄 너 모르지? ㅉㅉ
그러니까 남에게 내 약점까지 다 드러내지 말라고 이러는 거다. 동양년놈들이 다 그러지, 뭐. 우연히 같은 대륙에서 이웃으로 지낸다 뿐이지, 동양인들끼리 어디 사이좋게 지내고, 같은 동양인이라고 단합하는 일 있어? 같은 동양인에게 인종차별이나 해대고 말야. 차라리 미국백인의 좆을 빨고 말지!
내가 직접 겪어 봐서 그렇지. 우리 형은 일본 1번 패키지 1번 가족여행 간 게 다고 중국은 가보지도 않아서 일본 중국 아는 거 없지만 맨날 일본 중국 까댄다? 한국인들이 관심이 없어서 외국 안 깐다고? 그냥 니하고 니 주변 사람들이 그랬던 거겠지.
니가 니와 니 주변 사람들에서 한국인 전체로 확장한 거 자체가 성급한 일반화고, 넌 이미 십수번은 성급한 일반화를 저질렀어. 약점을 숨기라고? 논리적 오류는 저지르는 거 자체로 약점임.
니 스스로 니가 틀렸음을 증명하고 있네. 니 지금 당했으니 되갚아준단 이유로 민족뽕 세우는 거잖아? 그럼 상대는 다시는 안 건들긴 개뿔 너하고 같은 발상으로 되갚아준다며 민족뽕 세우겠지. 이게 바로 적대적 공생 아니겠냐.
그냥 임지현의 세계사 편지 읽어보래이
좆까네. 저것들이 저러거나 말거나!
결국 근거고 뭐고 없이 사람을 사랑하는 게 두렵다 그거구만. 심리상담 받아봐라. 도움 많이 될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