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서 "ㅏ만큼 입을 벌리고 발음하는 게 ㅐ이다" 식으로 구분하는 거 말임.
저 그림대로면 혀의 높이 자체가 다른데
대충 가르칠 때 그렇게 가르침. 물론 그랬다가 현장 나가면 큰일나지.
대충 가르칠 때 그렇게 가르침. 물론 그랬다가 현장 나가면 큰일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