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맹인"이나 "농인"은 비하적인 용어로 여겨서, 각각 "시각장애인"과 "청각장애인"으로 순화해야 한다는 얘기를 많이 하는데,
사실 이게 정확히 같은 개념은 아님.
맹인은 시각장애인 중 한 종류고, 농인은 청각장애인 중 한 종류임.
시각장애인에는 저시력이나 단안실명(애꾸눈)이 포함되고,
청각장애인에는 난청이나 평형기능장애가 포함됨.
흔히 "맹인"이나 "농인"은 비하적인 용어로 여겨서, 각각 "시각장애인"과 "청각장애인"으로 순화해야 한다는 얘기를 많이 하는데,
사실 이게 정확히 같은 개념은 아님.
맹인은 시각장애인 중 한 종류고, 농인은 청각장애인 중 한 종류임.
시각장애인에는 저시력이나 단안실명(애꾸눈)이 포함되고,
청각장애인에는 난청이나 평형기능장애가 포함됨.
정치적 올바름에서 한 번씩 그런 일 있더라. 언어와는 무관한 이유에서 일어나는 거라 그런가, 의미 관계 어긋나고 그러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