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슬림으로 개종한 캐나다출신 백인성님이 천조국 백마 와이프랑 2012년 아프가니스탄에 놀러감

남편새끼는 관타나모 수용소에 10년간 수감됐던 전 캐나다출신 테러리스트의 여동생과 결혼한 적이 있는 골수 개슬람

NGO 직원조차 가지않는 아프가니스탄의 한 외진 마을을 돕겠다고 씹선비 코스프레

캐나다, 천조국 갓양인은 추후 포로협상의 가치가 있기에 그 지역을 점령한 탈레반에게 인질로 잡힘

5년간 인질살이 하다가 미군과 작전조율한 파키스탄군의 구출작전으로 전가족이 풀려남

그동안의 인질생활의 실상이 알려짐

아프가니스탄 방문시 임신했던 와이프는 감빵에서 여자애 낳았는데 간수들이 죽여버림
 
5년간 감빵생활하며 와이프는 탈레반 간수들한테 돌림빵 질싸 당해서 임신하고 또 낙태 당함

인질로 잡힌 동안 부부사이에 세명의 애가 생겼다는데 글쎄 애비가 누굴지 좀...

풀려나서 남편이 기자회견하며 그동안의 개씹포로생활 공개하고 지 와이프 강간범 법정에 세우라고 ㅂㄷㅂㄷ


결론

1. 관광이고 도움이고간에 개슬람지역은 아예 첨부터 가지 않는게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이로움. NGO? 조까라 그래

2. 같은 개슬람이라도 인질로 붙잡고 강간하는 내로남불 개슬람 정신 ㅁㅌㅊ?

3. 정신병자 개슬람은 그냥 아예 첨부터 홍어처럼 사귀지 않는게 인생에 개이득

4. 바퀴스탄, 쓰리썸랑카, 미얀마 로힝야족 등 개슬람 인간쓰레기 들여오는 다문화 정부는 반성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