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외국어는 여행이나 덕질에 써먹는 게 대표적인 케이슨데 덕질은 영어랑 일본어면 충분하잖아. 나머진 딱히 덕질할 게 풍부하지도 않고, 유럽 콘텐츠는 영어 더빙이나 번역 쉽게 찾아서 보면 되지.
결국 영어, 일어 제외하면 여행 가서나 간간이 써먹을 텐데 한국인 입장에선 이웃나라인 중국이나 대만으로 비교적 여행을 많이 갈 테니 '그나마' 중국어가 실용언어 3위라는 거지.
물론 특정 분야에 대해 공부할 거면 그 분야 전문 외국어를 배우는 게 좋겠지만 암튼 종합적으로 본다면 '중국어'.
여행이 점수반영 얼마나 된다고ㅋㄱ
스페인 네덜란드 특히 포르투갈은 식민지 많이 해놔서 다행이야 그거 아니면 폴란드어 취급 받을껀ㄷㆍㅋ
지나 따위가 여행갈 가치가 있기는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