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용어구라 해야하나?
이거는 너무신기해서 다 생각은해보셨을텐데
~해보다가 ~테미루 인거에서 어떠케 보조용언으로두언어다 보다를 사용하면 시도하다라는 의미가되고
~테모(~어도)에서 조사 도(also)가 연결어미에 붙으면 양보의뜻이되는것도 동일하며
그밖에 ~까?, 주격조사 가, 자주쓰이는종결어미 ~다 등도 어떻게용법도 다같구
테이루테쿠루테이쿠테쿠레루아게루같은 표현도 일치하는 걸까요?
이런표현의 일치성은 두언어가 독자적으로 발전해온것이라는 추측의 가능성을 매우희박하게 만들지않을까요?
꼭 언어학자들이두언어의 계통적뿌리를 기본고유단어의 유사성으로만 판단해서는 안되지 않나요??
만약 영향을 준거라면 우리나라의 언어표현들이 그대로 넘어간것이겠죠??
궁금해서요
고대 한반도 사람들이 이민 건너간게 확실한대 일본쪽에 잇엇던 원주민하고 한반도 이민자 사람하고 혼혈로 지내다가 일본어로 발전된게 아닌가 싶소
죠몬인어 + 야요인어 = 일본어
이런 개씹븅신같은 국뽕글을 쓰면 쪽팔리지도 않나
임란 이후 사실상 sprachbund임
국뽕은뭔 갑자기헛소리 ,,
sprachbund 가 뭐에요??
응 짱개랑 북한 문화어 관용어구도 서로 비슷해~
관용어구는 비슷한 문화권이면 애초에 갈래가 달라도 비슷할 수가 있는데 생각이 없는 거냐
아근데 제가말하는 관용어구는 말잘못했는데 속담이나 표현이아니라 전혀 그런의미로사용되지않을것같은표현이 두언어에서 용례가 동일한경우를 말하는.. 그런건데 아 딱부러지게말하기가좀
ㄴ그니까 그런 게 비슷하다고. 질적으로란 단어를 북한에선 질량적으로라고 하지. 이게 그 예시.
암말도 안 하고 국뽕소리만 하는 건 쟨 맨날 이런 글 보면서 피곤해져 있어서 그럼. 설명해주다 질렸나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