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은 지금으로부터 딱 50년 전인 1967년 10월 17일 동아일보 기사임.
모든 한자어를 한자로 쓴 것도 아니고, 쉬운 한자만 한자로 쓴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어려운 단어만 한자로 쓴 것도 아님.
일본은 웬만한 말은 다 한자로 쓰던데 일본처럼 하는 것도 아니고 기준이 애매함.
"선택적 국한문혼용"이라 할 수 있을 듯.
(언어갤 일어갤 한자갤 동시 게재)
짤은 지금으로부터 딱 50년 전인 1967년 10월 17일 동아일보 기사임.
모든 한자어를 한자로 쓴 것도 아니고, 쉬운 한자만 한자로 쓴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어려운 단어만 한자로 쓴 것도 아님.
일본은 웬만한 말은 다 한자로 쓰던데 일본처럼 하는 것도 아니고 기준이 애매함.
"선택적 국한문혼용"이라 할 수 있을 듯.
(언어갤 일어갤 한자갤 동시 게재)
적당히 섞어씀으로 가독성, 정확성을 높이는거지 바람직함
최소한의 마지노선은 지명과 인명임 이 둘은 한자어인 경우 무조건 한자로 적어줘야 돼
문어체 문법은 사실상 일본어
바람직하기는 개뿔이, 문어체 문법이 어쩌고저쩌고도 개뿔이! 가독성 아주 ㅎㅌㅊ구만, 한국말에서 한자 쓰면.
뭔 한자... 버려...
쓰고 싶으면 쓰라지. 어디 통하면 말이지.
한자는 배우되 실생활에선 갖다 버리는게 답이다. 예를 들어 '課稅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