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학하려고. ㅇㅇ; 예전에 고등학교에서 제 2외국어로도 맛보기만 해봤고.
그래도 발음이나 이런거 좋다고 칭찬도 들었었음; 제법 흥미도 있고. 내가 소싯적에 삼국지나 수호지 존나 봤었거든.
예전에 두보나, 이백, 소동파 시 보면서 질질쌌었는데 요즘에 다시 보니까 다시 땡기네.
한자 3급 가지고있고.(어문회) 독학교재 혹시 추천해줄 수 없냐? 문법, 대화 둘다 좋은거.. 그런게 있을리 만무한가..
독학하려고. ㅇㅇ; 예전에 고등학교에서 제 2외국어로도 맛보기만 해봤고.
그래도 발음이나 이런거 좋다고 칭찬도 들었었음; 제법 흥미도 있고. 내가 소싯적에 삼국지나 수호지 존나 봤었거든.
예전에 두보나, 이백, 소동파 시 보면서 질질쌌었는데 요즘에 다시 보니까 다시 땡기네.
한자 3급 가지고있고.(어문회) 독학교재 혹시 추천해줄 수 없냐? 문법, 대화 둘다 좋은거.. 그런게 있을리 만무한가..
분명히 말해두지. '꿈 깨'. 분절음소만큼은 나도 어렸던 시절 처음 배웠을 때 발음 잘한다 소리 많이 들었는데, 초분절음소(tone)만큼은 원어민으로부터 고문 당하듯 수정당하기 전엔 완전하지 않았음...
무엇보다도, 『삼국연의』나 『수호전』 같은 전근대 소설을 기대하면서 Mandarin???? 내가 처음 중국어 배울 때 제일 실망한 것이 그거였지... 현대중국어에서 그런 걸 바라다니;;;
니 꼴리는대로 하셈. 대신, 글로발문화원의 신하오하오 중국어 입문편부터 고급편, 마인드맵으로 그려낸 문정아의 중국어 어법 교과서를 추천함.
ㄴ 버들형 고맙다 ㅜㅜㅜ 중국에 대해서 환상가진건 아녀; 그래도 나는 중국 나쁘게만은 안보는 사람이거든.. 아무튼 그려 좀 싸가지없게 말한거 같으면 미안함.
만주족한테 강간당하고 베이징어가 ㅅㅂ 된건 알고있음.. 오히려 광동이나 객가어가 옛 한족말 가까운거 아님? 아닌가? 쩝... 그래도 걍 베이징어 배워보고 싶어서 사실 내가 시를 좋아해서 한시배우면서 오늘의 중국으로는 어떤 느낌인지 느껴보고 싶어서.. 페르시아어도 답답해서 걍 내가 언어배워서 느껴보려고
ㄴ중국어사 보면 딱히 그렇지도 않음
이제 전문가 등판할 차롄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