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그러니까 내생각은
에스페란토어는 아무래도 라틴어 쪽이 기반이다 보니
잘 알려진 영어에 비해 어휘가 다소 생소한 부분이 많아 그거대로 새 화자가 배우긴 힘든면 있잖어.
따라서
영어 어휘 대다수를 갖다 쓰는대신
에스페란토의 장점인
인칭이라던지 변화형 발음 등등을 배우기 쉽게 바꾼 그런 인공언어 ㅇㅇ
에스페란토어는 아무래도 라틴어 쪽이 기반이다 보니
잘 알려진 영어에 비해 어휘가 다소 생소한 부분이 많아 그거대로 새 화자가 배우긴 힘든면 있잖어.
따라서
영어 어휘 대다수를 갖다 쓰는대신
에스페란토의 장점인
인칭이라던지 변화형 발음 등등을 배우기 쉽게 바꾼 그런 인공언어 ㅇㅇ
에스페란토가 어려워서 그런 게 아니라 다들 보급하려는 노력을 안해서 그런 거잖아. 우선, 제1외국어를 에스페란토로 지정해서 영어 대신 의무적으로 배우게 하고, 유엔 같은 데서도 에스페란토만 쓰도록 지정해야 하며, 각종 정보, 자료 같은 것들도 에스페란토 번역본을 의무적으로 내도록 만들어야지. 더빙도 에스페란토 더빙을 무조건 내게 하고 방송사도 에스페란토 채널 하나는 꼭 만들어 놔야지.
그런 거 이미 있지 않냐?
인공어 말고 controlled natural language(통제 자연어라고 번역하면 되려나?) 중에선 Basic English나 Special English라고 있다 찾아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