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이 고유어-한자어-영어 외래어-일본 외래어 정도는 구분하듯이
영어 화자들도 고유어-라틴유래 외래어-그리스유래 외래어-프랑스유래 외래어 식으로 직감에 의해 구분 가능함?
원어민들이란 게 원래 그런 감각이 없어야 이상적이겠지만, 교양이 높은 사람들일수록 언어를 쓰면서 root에 감각이 예민해질 수밖에 없겠지
원어민들이란 게 원래 그런 감각이 없어야 이상적이겠지만, 교양이 높은 사람들일수록 언어를 쓰면서 root에 감각이 예민해질 수밖에 없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