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언어가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대다수의 언어가 현대나 근대보다는 중세에

중세보다는 고대에 문법이라는게 더 복잡했었잖아?

근데 이 문법이 복잡한 정도가 시대를 거슬러 오르면 오를 수록 계속해서 심해지는걸까 아니면 어떤 기점으로 해서 다시 단순해지는걸까 궁금하고

왜 이런 현상이 벌어지는건지 궁금하다

현대인의 관점에서 봤을 때 과거 특히나 문명 태동 이전이나 막 태동한 시기의 사람들은 그저 우가 우가하고 살았을거 같은데도 외려 언어는 더 복잡한게 아이러니 하지 않음?